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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씨앗
Fiction-Only + Variant. 에도 캠페인에 바로 붙일 사건 씨앗.
#향 — 씨앗은 작은 소문으로 온다
에도의 사건은 처음부터 거대하지 않다. 접시 하나가 모자라고, 목욕탕 주인을 모두가 다르게 기억하고, 검은 패 한 장이 잘못된 손에 들어간다. 작은 소문이 뿌리를 내리면, 그 아래에서 세력과 요마가 함께 자란다.
#법 — 씨앗 확장
- 각 씨앗은 겉사건, 숨은 진실, 관련 세력, 첫 전장을 정하면 바로 단편이 된다.
- 장기 캠페인에 넣을 때는 같은 배후 단서 하나를 반복해서 남긴다.
- 씨앗의 결말은 퇴치, 은폐, 거래, 공개 중 하나로 정리하고 다음 후폭풍을 붙인다.
#장면 해설 — 씨앗은 작을수록 좋다
시나리오 씨앗은 거창한 비밀보다 작은 이상함에서 시작할 때 잘 자란다. 같은 노인을 모두 주인으로 기억한다, 접시가 하나 모자란다, 통행장 주인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 이런 작은 어긋남은 플레이어가 직접 만져 볼 수 있고, 여러 방향으로 확장하기 쉽다.
씨앗을 단편으로 쓸 때는 하나의 세력만 붙여도 충분하다. 장기 캠페인에 넣을 때는 같은 배후 단서를 반복해서 남겨라. 검은 패, 지워진 이름, 같은 봉인 문양처럼 플레이어가 알아볼 수 있는 흔적이 있어야 사건들이 하나의 권으로 묶인다.
씨앗 확장 순서:
- 표면 사건을 한 문장으로 말한다.
- 실제 원인과 관련 세력을 하나씩 고른다.
- 첫 전장과 마지막 후폭풍을 정한다.
#세션 적용 — 씨앗 하나에 세력 하나
- 첫 장면: 표면 사건 하나만 보여 준다. 사라진 접시, 다른 주인, 검은 패처럼 작을수록 좋다.
- 꼬임: 조사 중 세력 하나의 흔적만 추가한다. 너무 많은 배후를 한 번에 열지 않는다.
- 마지막 질문: 이 씨앗은 단편으로 닫을 것인가, 반복 단서로 남길 것인가.
#씨앗 형식
| 항목 | 내용 |
|---|---|
| 표면 사건 | 사람들이 믿는 이야기 |
| 실제 원인 | 요마, 인간, 세력, 영계문 |
| 추천 적수 | 사용할 데이터 |
| 전장 | 주요 구역 |
| 후폭풍 | 해결 뒤 남는 문제 |
#씨앗 12개
| 제목 | 표면 사건 | 실제 원인 | 추천 적수 |
|---|---|---|---|
| 접시 하나가 모자란 밤 | 저택 하녀가 우물에서 운다 | 오키쿠형 원령과 지워진 가문 기록 | 오키쿠형 접시 원령, 흑찰방 하수인 |
| 목욕탕의 주인 | 목욕탕 손님들이 같은 노인을 주인으로 기억한다 | 누라리횬이 백물회 회합 장소를 숨김 | 누라리횬, 놋페라보 |
| 도장 문하생 실종 | 수련생들이 밤마다 사라진다 | 우라한냐가 살귀 검호를 만들고 있다 | 문하생 분대, 사범대리, 살귀 검호 |
| 참근교대의 빈 가마 | 다이묘의 가마가 비어 있다 | 다이묘는 빙의되어 별도 행렬로 이동 중 | 빙의 다이묘, 막부 비밀감찰 |
| 유곽의 거미줄 | 손님들이 빚만 남기고 사라진다 | 조로구모와 쿠로후다구미의 거래 | 조로구모, 극도 행동대 |
| 사라진 마을 장부 | 한 마을이 세금 기록에서 사라졌다 | 흑찰방이 영계문 마을을 지웠다 | 흑찰방 수장, 부패 동심 |
| 검은 패의 경매 | 저주받은 명도가 도박 상품이 된다 | 쿠로후다구미가 명도와 괴담을 함께 판다 | 오야분, 식객 낭인 |
| 다리 위의 큰 그림자 | 밤마다 지나갈수록 더 커지는 승려가 보인다 | 미코시뉴도형 요마가 가도 공포를 먹는다 | 미코시뉴도 변형, 백물회 사자 |
| 가부키 막 뒤의 얼굴 | 배우가 매일 다른 얼굴로 무대에 오른다 | 오이와형 원령이 극장 괴담을 장악 | 오이와형 원령, 예인 정보원 |
| 폐가의 수많은 눈 | 빈집을 산 상인이 미쳐 간다 | 모쿠모쿠렌이 숨겨진 문서를 감시 | 모쿠모쿠렌, 흑찰방 문서관 |
| 데지마의 이상한 보고서 | 외국인이 요마를 그림으로 기록했다 | 막부는 보고서를 없애려 하고 백물회는 이름을 두려워한다 | 막부 비밀감찰, 백물회 접촉자 |
| 카구라번의 무명 전투 | 공식 기록에 없는 퇴마전이 반복된다 | 막부가 카구라번의 공을 지우고 있다 | 카구라번 파견대, 우라한냐 실험체 |
#씨앗 사용법
각 씨앗은 그대로 단편으로 써도 되고, 장기 캠페인의 반복 단서로 써도 된다. 중요한 것은 사건 뒤에 세력 하나를 더 붙이는 것이다. 저택 원령 사건 뒤에 흑찰방이 있으면 기록의 이야기이고, 백물회가 있으면 이름의 이야기이며, 쿠로후다구미가 있으면 상품의 이야기가 된다.
"좋은 씨앗은 괴담 하나로 시작해, 누가 그 괴담을 필요로 했는지 묻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