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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Summary. ex3 99장 폴더 입구다.


#도입 단편 — 마지막 장의 손가락

세션이 시작되기 직전, GM은 긴 설명 대신 마지막 장을 펼쳤다. 손가락이 세력 표를 지나고, 직업 얼굴을 짚고, 적수 목록에서 멈췄다.

“오늘 밤은 도장형으로 가자. 백물회는 직접 나오지 않고, 쿠로후다구미가 명도를 팔고 있다.”

낭인 플레이어가 곧바로 물었다. “보수는 누가 냅니까?”

“도장주. 하지만 도장주는 그 칼이 명도라는 사실을 숨기고 싶어 한다.”

예인 플레이어가 부채를 펼쳤다. “소문은 이미 돌았겠네요. 누가 팔았는지도 아는 사람이 있습니까?”

GM의 손가락이 다시 표를 내려갔다. “목격자는 목욕탕의 등을 미는 아이. 그런데 그 아이는 어제부터 자기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감찰 수행원 플레이어는 웃지 않았다. “그러면 보고서 제목부터 정해야겠군요. 도장 소란인지, 실종인지, 요마 사건인지.”

GM은 마지막 장을 덮었다. “좋아. 첫 장면은 닫힌 도장 문 앞이다. 안에서는 목검 부러지는 소리가 한 번 났다.”

참조표는 이야기의 끝이 아니다. 탁자가 같은 그림을 빠르게 떠올리도록 돕는 마지막 등불이다. 세력, 직업, 적수, 장소를 오래 뒤지지 않고 손끝으로 연결할 수 있을 때, 에도의 밤은 곧바로 시작된다.


#향 — 마지막 장부

참조표는 차갑지만, 에도에서는 장부가 곧 사건을 움직인다. 어느 세력의 이름을 적고 어느 적수를 골라내는지에 따라 밤의 방향이 달라진다.

#법 — 참조 사용

  • 세션 준비 중 세력, 직업 얼굴, 적수, 프레임을 빠르게 고른다.
  • 세부 수치와 규칙은 원문 문서와 co를 다시 확인한다.
  • 참조는 선택을 줄이는 도구이지 가능성을 제한하는 목록이 아니다.

#상세 문서


"빠른 참조는 길을 줄여 주지만, 어느 밤으로 들어갈지는 탁자가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