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판 v1.5

#잡 (Mob)

공격을 선언하는 것만으로 쓰러지는 가장 약한 존재. 전장의 배경이자 소모품.

관련 항목: 유닛 등급 · 지배력


#향 — 잡귀와 잡졸

피 냄새에 이끌려 몰려드는 잡귀, 전의를 상실한 패잔병, 겁에 질려 우왕좌왕하는 농민. 이들은 전투력이 없다. 칼을 한 번 휘두르면 흩어지고, 발로 차면 구른다. 하지만 숫자가 모이면 길을 막고, 발목을 잡으며, 전장을 혼잡하게 만든다.

#법 — 규칙

항목
전력0
방비— (없음)
지배력0.5 (개체당)
행동없음
  • 공격 선언 즉사: 명중 판정 불필요. "잡귀를 벤다"고 선언하면 식만 소모하고 즉시 제거.
  • 무기 활력 소모: 공격 활력 비용은 그대로 소모 (카타나 2활력, 단도 1활력 등).
  • 지배력 기여만 존재: 죽어도 전투에 영향 없지만, 대량으로 있으면 구역 지배력에 기여.
  • 위협형 잡의 무리 공격 (선택): 무는 입·때리는 손·달려드는 형체를 가진 잡(무는 좀비·긁는 짐승·때리는 졸개·차가운 손의 원령 등)은 간이 공격을 가질 수 있다. (지휘 시 또는 간합 종료 시 자동 1회) 2d10 >= 방비(잡은 스탯이 없어 능력치를 더하지 않는다) — 1전력(물리) 또는 1결속력(공포·사기형). 지휘관 분대 명령으로, 지휘가 없으면 몰려드는 수의 압박으로 간합이 끝날 때 자동 1회 발동한다. 공격 선언 즉사와 지배력 기여는 그대로. 순수 환경·장식형 잡(안개·소문 등 비물리 존재감)은 공격을 갖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