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인 특집 — 무대 위의 사람들
목차

범위 선언 / 옵트인. 본 호는 잡지 기사 한 편이다. 본 호가 더하는 모든 법(法)·자(資) — 공연 판정, 공연 수익, 예인 소도구 — 는
co-99-01의 변형(Variant), 즉 탁자가 채택할 때만 유효하며 채택 전에는co/ex/fc베이스라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인물 소개와 분위기 서술(향)은 Fiction-Only(연출 참고, 판정 금지), 표는 Summary, 운용 해설은 Reference Only. 수치 충돌 시 정본co가 우선한다.본 호는 예인 클래스의 전투 규칙을 대체하지 않는다. 군가·진혼가·대공연 같은 전투 내 메뉴버는 그 문서가 정본이다. 본 호는 그 클래스가 깊이 다루지 않은 전투 밖의 공연 — 무대, 관중, 수익, 영(靈)을 달래는 자리 — 을 다룬다.
#설 — 이 호는 무엇인가
전국시대는 칼의 시대였지만, 동시에 무대의 시대이기도 했다. 다이묘는 전장에서 돌아와 노(能)를 보았고, 사카이의 상인은 한 잔의 차(茶)에 성 한 채 값을 치렀으며, 모반을 앞둔 무장은 렌가(連歌) 한 구절에 제 운명을 숨겨 적었다. 백성은 비파법사의 헤이케 이야기에 울었고, 강가의 가설 무대에서 한 여인이 추던 새 춤(かぶき)이 곧 한 시대를 열었다.
본 호는 그 무대 위의 사람들을 다룬다. 두 갈래다.
- 누가 거기 있었는가 — 전국시대에 실재한 예술 분야와 명인들. 노·다도·렌가·이케바나·향도·가노파 그림, 그리고 시라뵤시·비파법사·유녀처럼 예인 클래스의 기반이 된 길거리의 예인들. (
01) - 무대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전투 밖에서 공연을 한 번 굴리는 법(공연 판정), 그 공연이 어떻게 돈이 되는가(공연 수익), 그리고 그 돈과 명성을 GM이 어떻게 굴리는가. (
02) - 무엇을 들고 서는가 — 명물 비파, 칠색 부채, 노멘, 명물 다기 같은 예인의 소도구. (
03)
#메타 카드
| 항목 | 값 |
|---|---|
| 시리즈 | zn (단발 시리즈) 제01호 |
| 제목 | 예인 특집 — 무대 위의 사람들 |
| 성격 | 단일 주제 단발 — 전투 밖 예인(藝人)의 세계와 보조 규칙 |
| 분량 | 4 문서 (front + 인물·예술 + 공연·수익 + 소도구) · 읽기 시간 약 14분 |
| 블록 | 설 · 향 · 법 · 자 · 표 · 예 · 운용 |
| 권위 | 옵트인(Variant) 기본 — 상세는 위 범위 선언 |
| 의존 | co 참조 (예인 클래스 · 풍격 · 상세 경제). 단독 독해 가능 |
| 본편 버전 요구 | co >= 1.2 |
| 현재 버전 | v1.3.1 (zn01-VERSION) |
#블록 매니페스트 — 무엇이 어디에
| 문서 | 블록 | 내용 |
|---|---|---|
01 인물과 예술 | 설 · 표 · 향 | 전국시대 예술 분야 일람 + 실재한 명인들의 견문 + 길거리 예인 |
02 공연과 수익 | 법 · 표 · 예 | 공연 판정(2d10+미+풍격) · 공연 수익(상세 경제 연동) · 실연 예시 |
03 소도구 | 자 · 표 · 운용 | 명물 비파·부채·노멘·명물 다기 등 신규 소도구 + GM 운용 |
99 권말 소설 | 향 | 「강가의 첫 박자」 — 첫 무대에 선 어린 비파 제자와 괄괄한 늙은 흥행주의 명랑한 한 토막 |
읽는 순서: front(이 문서) → 01 → 02 → 03. 세션 중 공연 한 번을 굴릴 때는 02의 표만 펴면 된다.
권말 소설. 이 호 끝에는 「강가의 첫 박자」(순수 향 소설)이 실려 있다 —
99.
#제작 고지
본 호는 혼세영요담 zn(단발) 시리즈의 시범 제1호다. 등장하는 예술 분야와 인물은 실재한 전국시대 역사에 기반하되, 영계(靈界)·요마(妖魔)와의 접점은 본 세계관의 픽션이다. 실재 인물의 묘사는 연출용 Fiction-Only이며, 그들을 NPC로 쓸 때의 수치는 GM이 co의 기준으로 직접 정한다. 본 호의 모든 규칙은 co 정본 위에서 옵트인으로 검수되었다.
#AI 사용 고지
본 자료의 상당 부분은 기획, 초안 작성, 문장 정리, 교정 과정에서 생성형 AI(LLM)의 도움을 받아 제작되었다. 이미지 생성 과정에는 GPT Image 2 모델을 사용했다. 일본어판·영어판 번역에는 Claude Code와 Codex를 사용했다. 최종 편집과 공개 책임은 제작자에게 있다.
AI 활용 저작물에 대한 국내외 법률 변동 사항이 있을 경우, 해당 법률을 따른다.
#향 — 한 문장
"칼이 멈춘 자리에 노래가 흐르고, 노래가 멈추면 다시 칼이 든다 — 예인은 그 사이에서 산다."